Preface (Special Issue)
Abstract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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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한국자원공학회는 1962년 4월 창립 이후 올해는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한국자원공학회지는 1964년 5월 제1호를 발행한 이래 대한광산학회지, 한국지구시스템공학회지, 한국자원공학회지의 명칭 변경을 거쳐 2022년 10월 기준 통권 307호를 발행한 60년의 장구한 역사를 지닌 학술지입니다. 한국자원공학회지는 응용지질 및 환경지구화학, 물리탐사, 암반공학, 광물자원개발, 신재생에너지, 자원활용소재, 석유가스개발, 자원경제·정책 등 8개의 전문분야에서 광물 및 에너지자원의 탐사, 개발, 활용, 경제, 환경에 이르는 자원공학의 전주기적 과정을 포함하고 있는 국내 유일 종합학술지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본 60주년 특별호에는 광물자원과 석유가스 등 에너지 자원 개발관련 전분야에 대한 회고 및 미래 제언을 담은 논문들로 특별호를 구성하였습니다. 먼저 자원개발 정책분야에서는 지난 60여년 동안 전개해온 다양한 자원개발 정책 추진과정과 성과를 고찰하였으며 향후 자원개발 정책 과제와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논문을 실었습니다. 광물자원개발 분야에서는 글로벌 에너지전환 시대에 광업분야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과제와 환경-사회-투명경영(Environment-Society-Governance, ESG) 실천을 위한 제언을 하였습니다. 석유가스개발 분야에서는 우리나라를 95번째 산유국으로 만들어준 동해-1 가스전의 탐사, 개발, 생산의 역사와 안정적 운영을 위한 노력들을 정리하였으며, 이후 가스전의 이산화탄소 저장 가능성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제시하였습니다. 물리탐사 분야에서는 광물자원 탐사를 위한 물리탐사의 적용사례를 살펴보고 탐사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디지털 트윈 기반 광물자원 탐사법을 제안한 논문을 실었습니다. 암반공학 분야에서는 기후변화 대응의 일환인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수소경제사회를 분석하고, 수소경제 사회의 필수 인프라로서의 국내에 적합한 대규모 수소 저장기술을 제안하였습니다. 응용지질 및 환경지구화학 분야에서는 광산배수 및 슬러지에서 미래 에너지 및 전기차 산업에서 중요한 원소인 희토류(Rare Earth Element, REE)의 자원화 가능성에 대한 분석 논문을 실었습니다. 자원활용소재 분야에서는 4차 산업혁명 분야에 필수적인 리튬, 니켈, 코발트 등 핵심광물의 자원순환을 통한 확보 방안을 제언하였습니다. 자원경제 분야에서는 석유 가스개발 사업의 부가가치, 전·후방 연쇄효과 및 유발효과를 분석하였으며 우리나라의 관련 산업에 대한 생태계 구축을 제언하였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한국자원공학회 국/영문 학술지에 게재된 신재생에너지 관련 논문에 대해 기술의 종류에 따른 동향분석 논문을 실었습니다.
우리는 2년전 COVID19의 전세계적 확산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2년 만에 유가가 배럴당 –37.63달러에서 130.50달러로 수직 폭등하는 상황과 2차전지 원료인 리튬, 니켈, 코발트 가격의 지속적 상승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는 지금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하면서도 당장의 추운 겨울을 보내기 위한 에너지원을 수급하기 위해 더 많은 시추를 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한국자원공학회는 60주년 특별호에서 제언하듯이 전통적인 자원개발분야와 더불어 RE100 달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수소에너지,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arbon Capure and Storage, CCS) 등으로 분야를 더욱 확대하여 우리나라의 에너지자원 분야의 방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본 60주년 특별호에는 광물자원과 석유가스 등 에너지 자원 개발관련 전분야에 대한 회고 및 미래 제언을 담은 논문들로 특별호를 구성하였습니다. 먼저 자원개발 정책분야에서는 지난 60여년 동안 전개해온 다양한 자원개발 정책 추진과정과 성과를 고찰하였으며 향후 자원개발 정책 과제와 추진 방향을 제시하는 논문을 실었습니다. 광물자원개발 분야에서는 글로벌 에너지전환 시대에 광업분야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과제와 환경-사회-투명경영(Environment-Society-Governance, ESG) 실천을 위한 제언을 하였습니다. 석유가스개발 분야에서는 우리나라를 95번째 산유국으로 만들어준 동해-1 가스전의 탐사, 개발, 생산의 역사와 안정적 운영을 위한 노력들을 정리하였으며, 이후 가스전의 이산화탄소 저장 가능성에 대한 분석 결과를 제시하였습니다. 물리탐사 분야에서는 광물자원 탐사를 위한 물리탐사의 적용사례를 살펴보고 탐사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디지털 트윈 기반 광물자원 탐사법을 제안한 논문을 실었습니다. 암반공학 분야에서는 기후변화 대응의 일환인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수소경제사회를 분석하고, 수소경제 사회의 필수 인프라로서의 국내에 적합한 대규모 수소 저장기술을 제안하였습니다. 응용지질 및 환경지구화학 분야에서는 광산배수 및 슬러지에서 미래 에너지 및 전기차 산업에서 중요한 원소인 희토류(Rare Earth Element, REE)의 자원화 가능성에 대한 분석 논문을 실었습니다. 자원활용소재 분야에서는 4차 산업혁명 분야에 필수적인 리튬, 니켈, 코발트 등 핵심광물의 자원순환을 통한 확보 방안을 제언하였습니다. 자원경제 분야에서는 석유 가스개발 사업의 부가가치, 전·후방 연쇄효과 및 유발효과를 분석하였으며 우리나라의 관련 산업에 대한 생태계 구축을 제언하였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한국자원공학회 국/영문 학술지에 게재된 신재생에너지 관련 논문에 대해 기술의 종류에 따른 동향분석 논문을 실었습니다.
우리는 2년전 COVID19의 전세계적 확산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2년 만에 유가가 배럴당 –37.63달러에서 130.50달러로 수직 폭등하는 상황과 2차전지 원료인 리튬, 니켈, 코발트 가격의 지속적 상승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는 지금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하면서도 당장의 추운 겨울을 보내기 위한 에너지원을 수급하기 위해 더 많은 시추를 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한국자원공학회는 60주년 특별호에서 제언하듯이 전통적인 자원개발분야와 더불어 RE100 달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수소에너지,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arbon Capure and Storage, CCS) 등으로 분야를 더욱 확대하여 우리나라의 에너지자원 분야의 방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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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r :The Korean Society of Mineral and Energy Resources Engineers
- Publisher(Ko) :한국자원공학회
- Journal Title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Mineral and Energy Resources Engineers
- Journal Title(Ko) :한국자원공학회지
- Volume : 59
- No :5
- Pages :427
- DOI :https://doi.org/10.32390/ksmer.2022.59.5.427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Mineral and Energy Resources Engine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