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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 Vol.1, Issue 2 Preview Page
1964. pp. 92~101
Abstract
상동광산의 광체는 상부 캄부리아기의퇴적암중에 내재하는 수조의 석회질 혈암 중에 부존하는바 그 형상은 렌즈상이며 모암의 층리에 평행으로 발달되어 있다. 이 수조의 광체중에서 현재 가행되고 있는 것은 주광층하나 뿐이다. 이 광산의 광석광물로는 회중석, 철만엄중석, 휘수연광, 회창연광 및 tetradymite등이 있는바 tetradymite에 대하여는 이 광산에서 아직 알려진 바 없었다. 광석의 품위와 모암변질의 정도는 광체 중에 분포되는 석영맥의 빈도에 대략 비례한다고 할 수 있겠다.주광층은 수평방향으로 3개의 대상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이 대상구조는 대칭적인 분포상태를 가진다. 즉1) 부광대…(광층의 중앙부에 해당하며 서쪽으로 약 80° pitch하여 광층의 경사를 따라 감)2) 중간품위대…(부광대를 둘러싸고 있음)3) 빈광대…(광체의 외곽에 분포함)가 그것이다.이 대상구조는 그 상승시기와 성분 그리고 광물생성의 조건을 달리하는 광화용액에 의해서 광화작용이 1회이상 일어났기 때문에 생긴 것으로 생각된다.이 광상의 생성은 고온성인 교대작용(pyrometasomatism)과 열수성석영맥 생성의 2단계 광화작용에 의한 것으로 생각하여 광물의 공생관계를 연구하였다.광체와관입된 화성암과의 접촉부분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으나 이 광산의 동쪽 4km에 있는 화강반암의관입체가 이 광상의 생성과 관계가 있는 것이리라고 생각된다. 과거에 이 광산을 조사한 사람들이 석영맥에 의한 광화작용이 교대작용에 비해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였던 바와는 반대로 이 광상이광화에 가장 큰 도움을 준 것은 열수작용이라고 생각된다.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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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 Publisher :The Korean Society of Mineral and Energy Resources Engineers
  • Publisher(Ko) :한국자원공학회
  • Journal Title :Journal of the Korean institute of mineral and energy resources engineers
  • Journal Title(Ko) :한국자원공학회지
  • Volume : 1
  • No :2
  • Pages :92~101